매일신문

좀도둑 조심 주택가 도난 잦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름철 문단속이 허술한 틈을 이용, 단독 주택가에 좀도둑이 설쳐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예천군 예천읍 백전리 단독주택 밀집지역에는 10여일 사이 6~10가구에 도둑이 들어 금목걸이.금반지.현금 등을 도둑맞아 주민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14일 예천읍 백전리 김모(52)씨는 잠시 출타 했다가 돌아와 보니 옷장에 있던 패물(금반지.목걸이)과 현금 10여만원이 없어지고 같은날 인근 주택 3곳이 차례로 도둑을 맞아 경찰에 신고를 했다며 불안해 했다.

경찰관계자는 "여름철 문단속이 허술한 주택을 대상으로 3~10만여원씩을 훔쳐간 것으로 미뤄 불량 청소년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