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닛 에벤스 수영대회-조성모 자유형 1,500m 한국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성모(부천고)가 수영 자유형 1,5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대(代)를 이은 아시아 제패를 예고했다.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씨의 아들 조성모는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맥도날드수영장에서 벌어진 2002 재닛 에번스 초청대회 마지막날 남자 자유형 1,500m 레이스에서 15분22초92를 기록, 지난해 5월 오사카 동아시안게임에서 한규철(삼진기업)이 세운 한국기록(15분31초09)을 8초17이나 앞당기며 4위에 올랐다.

한규철은 15분27초04로 5위에 올라 한국의 부산아시안게임 전망을 더욱 밝혔다.에릭 벤트(미국)는 15분6초70의 대회신기록(종전 15분19초12)으로 우승했고 미국 기록(14분56초81) 보유자 크리스 톰슨은 15분15초90으로 2위에 올랐다.

조성모는 앞서 첫날인 19일 800m에서 8분1초40으로 한규철의 종전 한국기록(8분8초96)을 갈아치우며 톰슨(8분0초82)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