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통주 기술인 양성원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세주를 만드는 국순당(대표이사 배중호)이 경북대와 주류제조기술 단기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국순당은 창업주 배상면 회장이 경북대와 공동으로 '주류제조 기술인 양성원'을 운영키로 하고 설립 자금의 절반인 1억5천만원을 개인 소유 주식으로 출연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9월부터 수강생을 모집할 '주류제조 기술인 양성원'에서는 주류제조 현장실습과 강의를 중심으로 2~4주 동안 교육이 진행되며 실험설비와 재료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배 회장은 전통주 연구.개발과 후학 양성을 위해 최근 1년간 모교 경북대에 20억원 상당의 국순당 주식을 기증했다.

경북대는 오는 9월 학기부터 '발효 생물공학' 대학원 전공을 개설, 옛 문헌상의 전통주 복원과 새로운 전통주 개발에 대해 집중 연구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