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통주 기술인 양성원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세주를 만드는 국순당(대표이사 배중호)이 경북대와 주류제조기술 단기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국순당은 창업주 배상면 회장이 경북대와 공동으로 '주류제조 기술인 양성원'을 운영키로 하고 설립 자금의 절반인 1억5천만원을 개인 소유 주식으로 출연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9월부터 수강생을 모집할 '주류제조 기술인 양성원'에서는 주류제조 현장실습과 강의를 중심으로 2~4주 동안 교육이 진행되며 실험설비와 재료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배 회장은 전통주 연구.개발과 후학 양성을 위해 최근 1년간 모교 경북대에 20억원 상당의 국순당 주식을 기증했다.

경북대는 오는 9월 학기부터 '발효 생물공학' 대학원 전공을 개설, 옛 문헌상의 전통주 복원과 새로운 전통주 개발에 대해 집중 연구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