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이버 과외 활성화 바람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넉넉하지 못하지만 입시를 앞둔 고등학생 아이를 위해 인터넷 사이버 과외를 시키고 있다.

인터넷에는 유명학원들이 개설한 과외 사이트가 수두룩해 거의 300여개가 넘는다. 아이 말로는 이미 유명 사이버 과외 강사와 족집게 과외 선생도 등장, 학생들이 너도나도 사이버 과외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사이버 과외비가 만만찮다. 한달에 8만~10만원씩이나 한다. 어차피 인터넷을 통한 과외가 효과가 높고 학생들도 필요성을 느낀다면 정부는 인터넷 과외를 활성화 해 무료 또는 값싸게 학생들에게 제공해 줬으면 한다.

교육방송에서 과외형식의 강의를 해주듯이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학생들은 학생대로, 학부모는 학부모대로 이중과외에 대한 부담으로 허리가 휠 것이다. 정부는 인터넷 시대에 걸맞은 과외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김현주(대구시 하서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