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리그 연장전 폐지 검토 스즈키 의장 "내년부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프로축구(J리그) 1부리그가 내년 시즌부터 연장전 없이 치러질 전망이다.스즈키 마사루(66) J리그 의장은 23일 도쿄에서 가진 취임 기자회견에서 "J리그도 유럽처럼 90분 경기로 방식을 바꿔야 할 때가 됐다"면서 이같이 시사했다.

J리그는 93년 출범 이후 무승부 경기를 지양하기 위해 골든골제를 유지해 왔으나 다만 2부리그의 경우 선수들의 체력 부담을 감안해 지난해부터 경기 방식을 전, 후반 90분제로 바꿨다.

스즈키 의장은 그러나 시즌 개시를 유럽처럼 가을에 하는 방안과 현재 전, 후기 리그 제도를 단일리그로 바꾸는 방안에 대해서는 입장 표명을 유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