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여자축구클럽 창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여자축구클럽이 25일 창단됐다. 포항에서 일반여자축구팀이 만들어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회원은 30명. 전문축구인은 없으나 모두 스포츠에는 일가견을 갖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월 1~2회씩 훈련, 국내 대회에 출전한다는 계획이어서 포항 홍보사절단의 역할도 한 몫을 할 전망이다.

단장은 축구광으로 지난달까지 포항북부경찰서장을 지낸 김순태씨가 맡았고 회장은 만능스포츠 맨으로 클럽 회원중 가장 연장자인 박말숙(43·대이초등 교사)씨, 감독은 황병기(포항축구협회 부회장). 코치는 대학까지 선수생활을 한 천세익(포항시 공원시설관리사업소)씨가 각각 선임됐다. 포항에는 포항전자여고와 초등학교 2개교에 여자축구선수단이 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