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 창업보육센터 2년 연속 A등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진전문대 창업보육센터(소장 김영목 교수)가 지역 전문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창업보육센터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중소기업청은 매년 전국의 4년제 및 전문대학, 국책/민간 연구소, 대기업 등에서 운영중인 창업보육센터 300여곳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해 우수 창업보육센터(A등급) 20곳을 선정, 특별지원하고 있다.

영전전문대 창업보육센터는 산업체 경험이 풍부한 교수가 입주업체를 1대1로 지원하는 '보육닥터제'를 비롯해 영진테크노파크를 상시 개방, 입주기업들이 시제품 제작에서 양산, 실험 및 국제규격인증 등에 이르기까지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창업보육센터(14개 기업 입주, 10개 기업 졸업)는 지난 해 매출 49억원, 고용 304명, 특허 및 실용신안 41건, 자금유치 38억원, 산업자원부 신기술창업보육사업자 지정 3건, 벤처등록 7건 등의 실적을 올렸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