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선족에 여권 밀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방경찰청은 27일 자신들의 여권을 중국동포들에게 밀매하고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이모(37)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서모(42)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자신들의 여권에 사진을 바꿔붙여 지난달 6일 오후 4시쯤 중국 북경에서 민박집을 경영하는 조선족 동포 노모(40)씨에게 여권 3매를 1매당 1천만원씩 3천만원에 밀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