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구 효성여대) 74학번 동기생 3명이 올해 또다시 일본 미술시장의 문을 두드린다.정양희(대구가톨릭대 교수) 신금자(경북외국어테크노대 교수) 김영희(시립인천전문대 교수)씨는 지난해에 이어 오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일본 도쿄 신주쿠 거리의 스페이스 제로(03-5371-2689)에서 개인전을 함께 연다.
금속공예가 정양희씨는 기하적인 느낌과 동양적 정서를 함께 담은 액세서리 등을 내놓고, 서양화가 신금자씨는 한국화의 선맛이 느껴지는 유화작품을 전시하며, 일러스트 김영희씨는 무궁화를 현대적인 시각언어로 변용한 작품을 내놓는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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