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국진 (주)감자꼴 설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기개그맨 김국진(37)이 동료 개그맨들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외주제작사인 (주)감자꼴을 설립한다.

김국진은 이달 말께 서울 마포에 사무실을 여는 (주)감자꼴의 대표이사로 취임, 이르면 올 가을부터 예능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해 지상파 방송사에 공급하게 된다.

(주)감자꼴은 김국진, 김용만, 박수홍, 김수용 등 '감자꼴 4총사'의 소속 매니지먼트사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확대개편된 형태로 이들 외에 개그맨 표영호와 윤정수도 동참한다.

이들은 현재 출연중인 프로그램을 곧 정리하고 감자꼴에서 새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국진은 앞으로 대표이사로서 (주)감자꼴의 운영을 총괄하며, 영화와 스포츠관련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제작과 연출을 담당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