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우디는 악의 핵심-미 국방부 전문위 회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연합】미국 국방부 전문위원 회의에서 사우디 아라비아를 미국의 적으로 간주하고 사우디에 테러 지원 중단을 촉구하는 최후통첩을 보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워싱턴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는 미국의 주요 싱크탱크 가운데 하나인 랜드코프의 분석가인 로런트 무라빅이 지난 7월10일 국방부 정책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브리핑에서 "사우디는 테러 기획과 재정지원 등 테러의 모든 단계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고 전했다.

한편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은 "그것은 정부의 견해도, 국방정책위원회의 견해도 대변하지 않는다"고 해명하고 기밀로 분류된 브리핑의세부사항을 언론에 흘리는 것은 정부정책에 대한 오해를 초래할 수 있어 해롭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며,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청년 중심 정당을 지향하겠다...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며 시장의 관심이 '포스트 알테오젠'으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장주로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상간 의혹에 휘말린 가수 숙행이 MBN '현역가왕3'에 재등장했으나, 그녀의 무대는 편집되어 방송되었다. 숙행은 JTBC '사건반장'에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