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충곤씨, 신임대구축구협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축구협회는 6일 문희갑 전 대구시장의 퇴임으로 대행(정일화 부회장) 체제로 운영중인 협회 신임회장에 이충곤(삼립산업 대표이사) 협회 후원회 회장을 내정했다.

대구시축구협회는 조만간 대의원총회를 열어 이 신임회장을 추대하고 임원진은 전원 사퇴, 새 집행부를 구성할 예정이다. 제8대 협회장이 될 이 신임회장은 지난 99년 8월 문 전시장이 축구협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구성된 협회 후원회의 회장을 맡아왔다.

이 신임회장은 협회장직을 고사했으나 조해녕 대구시장과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의 적극적인 권유로 회장직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임 회장은 김동구 (주)금복주 대표이사, 구정모 (주)대구백화점 대표이사, 손일호 (주)경창산업 대표이사 등 지역 경제인들을 부회장으로 영입, 문 전시장 취임 후 규모가 커진 협회의 살림살이를 꾸려나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