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소리, 마음에 들리지 않나요".일심재활원(원장 강옥자 안나 마리아 수녀)주최 '사랑의 소리, 마음의 그림'행사가 최근 국채보상운동기념 공원에서 열렸다.일심재활원(대구시 동구 각산동)은 140여명의 정신지체아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생활하는 공동체.
이날 행사에 참가한 원생들은 장애인들도 얼마든지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으며, 비장애인들과 한데 어울리면서 모처럼 흥겨운 하루를 만끽했다.전시회에선 원생들이 직접 그린 그림, 사진, 종이접기, 곰인형 등 50여점의 작품이 선보였고, 수화공연과 일심합창단공연이 이어졌다.
최병고기자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