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지구획정리 활기 칠곡 숭오지구 등 공사 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그동안 IMF의 영향 등으로 주춤했던 칠곡군내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최근들어 활기를 보여 지역개발에 큰 역할이 기대되고있다. 칠곡군내는 현재 북삼면 숭오리 숭오지구 47만6천210㎡의 토지구획정리 사업이 연말 준공계획으로 현재 93%의 공정을 보이고있다.

또 구미 3공단과 인접한 석적면 중리2지구 23만1천412㎡에 대한 사업도 지난 연말 착공, 2004년 연말까지 공사가 계속되며 왜관읍 왜관리 15만3천400㎡ 사업지구는 지난 2월 착공돼 현재 실시설계중에 있다.

특히 왜관공단에 위치한 금산지구 12만1천312㎡와 석적면 남율2지구 59만1천812㎡ 구획정리사업도 시공업체가 선정되면 착공된다.이외 동명면 봉암지구 54만4천400㎡와 기산면 죽전리 31만4천300㎡도 사업계획지구로 계획돼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