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IMF의 영향 등으로 주춤했던 칠곡군내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최근들어 활기를 보여 지역개발에 큰 역할이 기대되고있다. 칠곡군내는 현재 북삼면 숭오리 숭오지구 47만6천210㎡의 토지구획정리 사업이 연말 준공계획으로 현재 93%의 공정을 보이고있다.
또 구미 3공단과 인접한 석적면 중리2지구 23만1천412㎡에 대한 사업도 지난 연말 착공, 2004년 연말까지 공사가 계속되며 왜관읍 왜관리 15만3천400㎡ 사업지구는 지난 2월 착공돼 현재 실시설계중에 있다.
특히 왜관공단에 위치한 금산지구 12만1천312㎡와 석적면 남율2지구 59만1천812㎡ 구획정리사업도 시공업체가 선정되면 착공된다.이외 동명면 봉암지구 54만4천400㎡와 기산면 죽전리 31만4천300㎡도 사업계획지구로 계획돼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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