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치료늦다 병원 응급실서 행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남부경찰서는 10일 치료를 빨리 해주지 않는다며 병원 응급실의 기물을 부수고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손모(22·오천읍 문덕리)씨를 긴급체포.

손씨는 지난달 5일 오전 7시10분쯤 포항 ㅅ병원 응급실에서 애인 김모(20·여)씨의 치료가 늦다며 의료장비를 부수고 의사를 폭행하는 등 1시간여 동안 진료를 방해한 혐의.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