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8·15대표단 입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측 대표단 116명이 14일 오전 전세기 편으로 입국, 15,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8·15 민족통일대회에 참석한다.

김영대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 회장을 단장으로 한 북측 대표단 116명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남측 2002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인사들의 환영을 받은 뒤 숙소 겸 행사장인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로 이동했다.

남측 430여명과 북측 116명 등 모두 540여명의 남북 대표단은 이날 오후 5시께 워커힐호텔에서 열리는 남측 환영 공연과 환영만찬에 참가한 뒤 15일 오전 9시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행사 일정에 돌입하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공개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가운데,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회의록의 공개를 요구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
6일 국내 증시가 급락하며 코스피가 장중 8.78% 하락, 5000선 아래로 떨어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충격을 받았다. 이는 미국 중간선...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5일 경기도의회에서 내년도 민생예산 복원을 요구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재정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을 촉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