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8·15대표단 입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측 대표단 116명이 14일 오전 전세기 편으로 입국, 15,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8·15 민족통일대회에 참석한다.

김영대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 회장을 단장으로 한 북측 대표단 116명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남측 2002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인사들의 환영을 받은 뒤 숙소 겸 행사장인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로 이동했다.

남측 430여명과 북측 116명 등 모두 540여명의 남북 대표단은 이날 오후 5시께 워커힐호텔에서 열리는 남측 환영 공연과 환영만찬에 참가한 뒤 15일 오전 9시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행사 일정에 돌입하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