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농림수산성은 13일 체세포를 이용한 복제 소의 안전 조사 결과 일반소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농수성은 이번 조사에서 복제 소의 혈액, 고기, 생유(生乳) 성분 등이 일반 소와 거의 같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쥐를 상대로 한 먹이 실험에서도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농수성의 이번 '안전선언'으로 조만간 체세포 복제 소가 식용으로 허용될 가능성이 높아졌다.후생노동성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금년도 중에 복제 소를 식용 등으로 이용해도 안전한지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내릴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