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일랜드판 이천수 로이 킨, 폭로성 자서전 징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말썽 많은 아일랜드 축구스타 로이 킨(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이번에는 자서전에 쓴 고의적인 반칙에 대한 글 때문에 코너에 몰렸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로이 킨이 자서전에서 알프 잉게 홀란드(맨체스터 시티)에게 보복성 반칙을 했다는 내용을 면밀히 검토, 사실일 경우 징계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최근 2개 일간지에 연재된 뒤 단행본 출간을 앞둔 문제의 자서전에서 킨은 지난해 4월 더비매치에서 보복성 태클을 했고 이로 인해 자신은 퇴장을 당했지만 홀란드는 무릎을 크게 다쳤다고 털어놨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수도권 분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
한화오션이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7조8천억원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총...
서울 마포에서 중국인 여성 관광객을 따라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30대 한국인 남성 A씨가 체포됐다. A씨는 과거에도 공연음란 혐의로 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