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 많은 아일랜드 축구스타 로이 킨(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이번에는 자서전에 쓴 고의적인 반칙에 대한 글 때문에 코너에 몰렸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로이 킨이 자서전에서 알프 잉게 홀란드(맨체스터 시티)에게 보복성 반칙을 했다는 내용을 면밀히 검토, 사실일 경우 징계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최근 2개 일간지에 연재된 뒤 단행본 출간을 앞둔 문제의 자서전에서 킨은 지난해 4월 더비매치에서 보복성 태클을 했고 이로 인해 자신은 퇴장을 당했지만 홀란드는 무릎을 크게 다쳤다고 털어놨었다.






































댓글 많은 뉴스
'1군 데뷔전서 승리투수' 삼성 라이온즈, 김백산 역투로 승전고
민주 "법사위 등 11개 상임위 단독 선출"…국힘 "대가 치를 것" (종합)
코레일 자회사 5개→3개 통합...철도 서비스 일원화한다
대호에이엘 55억 원 대출 원리금 연체
"대프리카 더위엔 청라수 한잔"… 치맥축제서 시원한 음료 무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