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일랜드판 이천수 로이 킨, 폭로성 자서전 징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말썽 많은 아일랜드 축구스타 로이 킨(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이번에는 자서전에 쓴 고의적인 반칙에 대한 글 때문에 코너에 몰렸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로이 킨이 자서전에서 알프 잉게 홀란드(맨체스터 시티)에게 보복성 반칙을 했다는 내용을 면밀히 검토, 사실일 경우 징계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최근 2개 일간지에 연재된 뒤 단행본 출간을 앞둔 문제의 자서전에서 킨은 지난해 4월 더비매치에서 보복성 태클을 했고 이로 인해 자신은 퇴장을 당했지만 홀란드는 무릎을 크게 다쳤다고 털어놨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날을 맞아 엑스(X) 계정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는 간절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7일 오후 5시 51분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신속한 진화 작업으로 54분 만에 진화됐다. 봉화군은 주민과 등산객에게 긴급 ...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 등에 출연한 로버트 듀발이 9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배우자인 루치아나 듀발은 지난 16일 소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