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저축은행 등 4곳 영업정지 6개월 연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위원회는 16일 정례회의를 열어 대양(경기 안양).국민(제주).문경(경북 문경).삼화(전북 익산) 등 4개 상호저축은행에 대해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19일까지 6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 연장하기로 의결했다.

이들 상호저축은행은 지난 2월20일부터 6개월간 영업정지 조치를 받았으나 영업정지 종료 시점에도 여전히 부채가 자산을 훨씬 넘어서고 경영정상화를 위한 금감위의 경영개선명령을 이행할 수 없는 상태다.

한편 각 상호저축은행의 경영관리인은 관할 법원에 파산을 신청한 상태이며 예금보험공사는 이들 상호저축은행의 예금거래자에 대해 지난달 30일 이후 예금보험금을 지급하고 있다.12일 현재 지급된 예금보험은 총 6천357억원 가운데 5천674억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통합 정책이 사라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
대구 수성알파시티가 전국 최초의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대구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로봇, 지능형 관제 분야의 ...
경기 시흥시의 화재 현장에서 농장 관리자인 60대 남성 A씨의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었으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3차례 수색을 진행했음에도 불...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한국 선박 중 1척이 안전 해역에 도착하면서 남은 선박은 2척으로 줄어들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