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저축은행 등 4곳 영업정지 6개월 연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융감독위원회는 16일 정례회의를 열어 대양(경기 안양).국민(제주).문경(경북 문경).삼화(전북 익산) 등 4개 상호저축은행에 대해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19일까지 6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 연장하기로 의결했다.

이들 상호저축은행은 지난 2월20일부터 6개월간 영업정지 조치를 받았으나 영업정지 종료 시점에도 여전히 부채가 자산을 훨씬 넘어서고 경영정상화를 위한 금감위의 경영개선명령을 이행할 수 없는 상태다.

한편 각 상호저축은행의 경영관리인은 관할 법원에 파산을 신청한 상태이며 예금보험공사는 이들 상호저축은행의 예금거래자에 대해 지난달 30일 이후 예금보험금을 지급하고 있다.12일 현재 지급된 예금보험은 총 6천357억원 가운데 5천674억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