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특별재해 극심지역 선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와 민주당은 19일 집중호우로 수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경남지역을 특별재해 극심지역으로 선포하고 피해복구를 집중 지원키로했다.

이와 함께 재해 복구비에 대한 국고보조를 현행 25%에서 35%로 늘리고 본인부담10%를 없애는 한편 융자금에 대한 금리를 5%에서 2%대로 낮추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임채정 정책위의장과 행자, 건교, 농림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해대책 당정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김영진 당 재해대책특별위원장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수해가 극심한 경남 김해와 함안 지역을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해 특별재해극심지역으로 선포하며, 행자부가 주관해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토록했다"며 "정부가 재해관련 장관회의를 열어 특별대책을 마련한 뒤 당정회의를 다시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최은석 의원 등 현역 의원들이 각기 다른 배...
CES 2026에서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AI 플랫폼 '알파마요'를 공개하며 자율주행차 산업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젠슨 황 CEO와 정의선 ...
고속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70대 중국인 여성 A씨가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A씨가 왜 고속도로에 있었는지 조사 중...
인도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20대 인도인 여자친구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범행 후 남자친구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