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이회창 대선후보는 21일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지방대생들의 공기업 채용 비율을 높여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1박 2일간 일정으로 이날 대구를 방문한 이 후보는 계명대에서 취업준비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힌 뒤 "연령·학벌·지역·성별에 따른 취업정책은 철폐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또한 민간과 공공부문의 취업정보가 연계되도록 통합 전산망이 구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청년 실업문제를 해소하는 '청년 뉴 스타트'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