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딩크 세리머니 다시 볼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스 히딩크(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 감독)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 9월 6일 내한, 다음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2002 남북통일축구경기를 참관한다.현재 축구협회는 이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히딩크 감독을 벤치에 앉히느냐의 여부를 놓고 고심중이다.

박항서 감독이 지휘하는 벤치에 앉을 경우 지휘체계에 혼선을 빚을 가능성이 있어 귀빈석에 앉혀야 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어퍼컷 골 세리머니를 다시 보고싶다"는 축구팬들의 기대감도 대단해 선수단 지휘와 상관없이 벤치에 앉도록 할 가능성도 크다.

한편 히딩크 감독은 8일까지 2박3일간 국내에 체류하는 동안 광고계약도 추진할 계획이다.국내 기업들의 히딩크 감독에 대한 '광고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금융, 전자통신, 자동차 업계에서 그를 광고 모델로 영입키 위해 치열한 물밑작업을 진행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