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우체국 등 3곳 추석 연휴 정상업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체신청은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을 '추석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지정, 우편물을 특별관리한다.

경북체신청은 이 기간 동안 지난해보다 35% 늘어난 75만3천여건의 소포우편물이 폭주할 것으로 예상, 1천여명의 아르바이트 요원을 추가로 투입하는 한편 민간차량까지 우편물 배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비상대책을 세웠다.

전국 우편물량은 지난해에 비해 13.6% 증가한 2억8천여만통으로 예상되며, 우체국 쇼핑상품과 선물소포는 지난해보다 32.2% 늘어난 하루 평균 35만개에 이를 전망이다.

한편 체신청은 추석 연휴기간 우편물을 접수하지 않는 대신 연휴 첫날인 20일은 배달업무를 정상적으로 실시하고 추석당일(21일)과 22일은 휴무키로 했다. 그러나 대구우체국, 구미우체국, 포항우체국은 휴무기간 중에도 정상업무를 할 계획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