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7일 서울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사회복지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갖고 사회복지증진 유공자 143명을 포상했다.
포상자 가운데 지난 34년간 사회복지사로 노인복지사업 등에 헌신해온 정길홍 서울시립 구로노인종합복지관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또 수녀 신분으로 35년간 장애인재활사업에 전념해온 이태정 백선사회봉사원 이사와 '작은나눔 큰사랑운동'을 전개한 이실 삼성복지재단 이사가 국민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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