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11 핵심용의자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11테러의 핵심 용의자로 알려진 람지 빈알시브가 파키스탄에서 체포돼 현재 독일의 미국 보호시설에 구금돼 있다고 ABC 뉴스가 13일 보도했다.

빈알시브는 최근 카타르의 위성방송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9.11테러를 기획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자랑한 9.11테러의 주모자급 용의자다.

빈알시브는 9.11 당시 20번째 여객기를 납치, 테러를 감행하려 했으나 비자상의 문제로 독일에서 미국으로 입국할 수 없어 테러를 실행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9.11테러의 주범 모하메드 아타와 동거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