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전자 변형 쌀.감자 3, 4년내 상품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에서 개발된 유전자 변형 작물(GMO)중 가장 먼저 식탁에 오를 것은 쌀과 감자가 될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이 16일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제초제 저항성 벼와 바이러스 저항성 감자, 녹병 저항성 밀 등 농진청이 개발한 유전자 변형 작물은 20개 작목 50종이다.

이중 식량 작물 45종, 가축은 5종으로 개발을 완료하고 안전성 평가 단계에 접어든 것은 제초제 저항성 벼와 바이러스 저항성 감자 등 2종이다.

상품화 바로 전단계에 해당하는 안전성 평가는 야외 포장에서 유전형질 변형 작물을 재배, 주변 잡초나 토양, 곤충과 미생물 등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판별하는 단계로 제초제 저항성 벼의 경우 이미 3년째 야외포장 실험을 진행중이다.

농진청은 안전성 평가가 빠르면 3∼4년, 늦어도 5∼6년이면 완료돼 유전형질이 변형된 쌀과 감자의 상품화가 가능할 것으로 밝혔다.상품화를 목전에 둔 유전형질 변형 가축은 빈혈치료제를 생산하는 돼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