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달교 무인측정기 예산낭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대구의 관문인 팔달교와 태전교를 지나다보면 1㎞도 안되는 거리에 무인속도 측정기가 두대나 설치돼 있다. 반대방향까지 합치면 4대다.

이 지역은 대구에서도 가장 교통량이 많은 종일 상습정체 구간인데도 무인 속도 측정기를 두대나 설치할 필요가 있는지 의구심이 들었다. 예산낭비라는 생각마저 든다.

그런데 더욱 이상한 것은 교통량이 많은 태전교 방향은 허용 속도 제한이 70km이고 팔달교 쪽은 60km이다. 많은 운전자들이 무척 혼란스러울 뿐 아니라 갑작스런 감속운행 등으로 사고우려 마저 높다.

관계기관의 시정을 촉구한다.

유안수(대구시 구암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