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北 여전히 불량배 국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백악관이 20일 발표한 국가안보전략은 북한을 여전히 '불량배 국가(rogue state)'로 규정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백악관의 국가안보전략은 "북한은 지난 10년 동안 세계의 주요 탄도미사일 조달처였다"면서 "북한은 (판매용의) 점점 더 성능좋은 미사일을 시험해오면서 자신들의 대량파괴무기도 개발했다"고 지적했다.

이에따라 조만간 실현될 것으로 보이는 제임스 켈리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의 북한 방문에서 미사일 확산문제가 최대의 현안이 될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