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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北에 피랍자 생사 추가확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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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김일성 북한 주석이 생전에 요도호 납치범들에게 일본인 납치를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도쿄신문이 26일 보도했다.

김 주석은 지난 1977년 5월 14일 요도호 납치범들이 살고 있던 평양의 일본혁명촌을 찾아 '요도호 그룹'의 대표였던 다미야 다카마로(95년 사망)에게 일본인 납치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한편 일본 경찰청은 북한에 납치됐을 가능성이 있는 10명 전후의 일본인에 대한 추가 생사 확인을 북한측에 요청키로 했다고 마이니치(每日) 신문이 27일 보도했다.이같은 방침은 그동안 경찰청이 북한에 납치됐다고 공식 인정한 8건, 11명의 납치 피해자 외에도 추가 피랍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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