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北에 피랍자 생사 추가확인 요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故) 김일성 북한 주석이 생전에 요도호 납치범들에게 일본인 납치를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도쿄신문이 26일 보도했다.

김 주석은 지난 1977년 5월 14일 요도호 납치범들이 살고 있던 평양의 일본혁명촌을 찾아 '요도호 그룹'의 대표였던 다미야 다카마로(95년 사망)에게 일본인 납치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한편 일본 경찰청은 북한에 납치됐을 가능성이 있는 10명 전후의 일본인에 대한 추가 생사 확인을 북한측에 요청키로 했다고 마이니치(每日) 신문이 27일 보도했다.이같은 방침은 그동안 경찰청이 북한에 납치됐다고 공식 인정한 8건, 11명의 납치 피해자 외에도 추가 피랍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