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빈 입법회 한국인 포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신의주 특별행정구의 완전 무비자 입국이 당초 계획보다 다소 늦어진 다음달 8일부터 가능할 전망이다.그러나 당초 무비자 입국 가능 첫날인 30일에는 중국 복수비자를 가진 사람에 한해 양빈(楊斌) 신의주특구 행정장관의 서명을 받을 경우 신의주를 무비자 입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양빈 장관은 29일 선양(瀋陽)의 어유야 그룹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의주특구의 완전 무비자 입국은 다음달 8일부터가능하지만 30일부터는 중국 복수비자를 가진 사람의 경우 자신의 서명을 받고 선양 주재 북한 총영사관의 확인을 받으면 신의주 특구 방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15명으로 구성될 임시 입법회에 한두명 정도의 한국인을 포함시킬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양빈 장관은 이어 신의주 특구가 향후 150만명이 거주하는 유럽풍의 신도시로 건설될 것이라고 말한 뒤 특구 건설자금을 끌어들이기 위해 국제금융기관과 협상 중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