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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 유급제 도입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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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6개 시·도 광역의회는 지방의원 유급제와 보좌관제 도입을 위해 이달중 세미나를 갖고 성명서를 채택하는 한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결의대회를 갖기로 했다.

대구시의회 박성태 운영위원장은 "지난 1일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회의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10여년째 정체 상태에 있는 지방의회의 지위 향상을 위해 기초의원들과 연대, 각 당과 중앙정부를 상대로 실력행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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