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통부 내년 예산 7조8307억원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보통신부는 내년 예산규모가 올해보다 3.0% 증가한 7조8천307억원으로 확정됐다고 최근 발표했다.정통부는 내년 총예산 7조8천307억원에서 회계.기금간 내부거래 등 중복부분을 제외하면 순 재정운용 규모는 올해보다 5.8% 증가한6조1천527억원으로 △인건비 1조1천14억원 △기본 사업비 1천7억원 △주요 사업비 4조9천506억원 등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주요 사업비는 정보화 및 IT(정보기술)산업 부문과 우정부문에 각각 1조7천478억원, 3조1천490억원이 지원되고 예비비로 538억원이 편성됐다.정보화 및 IT산업부문에 배정된 1조7천478억원은 △정보통신망 고도화 1천422억원 △정보화촉진 지원 2천624억원 △정보화 역기능방지 291억원△IT기술개발 6천834억원 △IT인력양성 1천713억원 △IT표준화 및 연구기반 조성 973억원 △IT신산업 육성 2천31억원△IT산업 해외진출 및 국제협력 182억원 △전파.방송시설 고도화 1천17억원 △기타사업 391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