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역도-송종식 한국 첫 금메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자 85㎏의 송종식(26.양구군청)이 한국 역도의 금메달 갈증을 시원하게 풀었다.송종식은 7일 부산 부경대체육관에서 열린 역도 남자 85㎏ 경기에서 인상 167.5㎏, 용상 205㎏을 들어 합계 372.5㎏으로 이란의 파니즈반 랑게루디(367.5㎏)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인상 2차 시기에서 한국 타이기록인 167.5㎏을 든 송종식은 3차 시기에서 170㎏에 도전했다 실패했으나 강력한 우승후보 샤힌 나시리니아(이란)가 3차례 모두 바벨을 놓치면서 실격, 이란의 파니즈반 랑게루디와 공동 선두로 나섰다.

용상 2차 시기에서 202.5㎏을 들어올린 송종식은 랑게루디가 3차 시기에서 202.5㎏에 도전했다 실패, 우승이 눈앞에 보이는 가운데 3차 시기에서 205㎏을 들어 합계에서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한국기록(370㎏)을 2.5㎏ 넘어서며 금메달을 확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