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내 모 초등학교 여교사가 회식자리에서 교감으로부터 술따르기를 강요받았다고 주장해 물의를 빚고 있다.ㅊ(28)교사는 지난달 25일 회식자리에서 교감으로부터 교장에게 술따르기를 강요당해 모욕감을 느꼈다며 최근 여성부 남녀차별신고센터에 성희롱 피해 사례로 신고했다.
이에 대해 이 학교 교장과 교감은 "당시 술을 서로 권하며 따르게 한 것은 사실이지만 강압적인 분위기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한편 사건을 접수한 여성부는 오는 11일 이 여교사를 출석시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