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화 돼지콜레라 군 전체로 확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강화지역에서 지난 8일과 13일에 이어 14일에도 돼지콜레라가 발생, 돼지콜레라가 사실상 강화 전 지역으로 급속히 확산됐다.

농림부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14일 오후 강화군 강화읍 대산리 천모(45)씨 농장에서 사육중인 돼지가 의사콜레라 증상을 보여 정밀조사 결과 15일 새벽 돼지콜레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천씨 농장의 돼지 70마리중 10마리는 돼지콜레라로 이미 폐사했으며 방역당국은 이날 천씨 농장의 돼지 60마리를 살처분한데 이어, 인근 농장 1곳에서 사육중인 돼지 200마리도 추가 살처분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