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이올리니스트 윤진영 독주회 25일 대구 꾀꼬리극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이올리니스트 윤진영씨의 독주회가 25일 오후 7시30분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비발디의 '소나타 라장조', 베토벤의 '소나타 작품 30-1', 파데레프스키의 '소나타 가단조 작품 13' 등을 연주하며 피아노는 윤씨의 자매로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진희씨가 맡는다.

피아노 곡을 많이 작곡한 파데레프스키의 경우, 윤씨가 폴란드에서 연주회를 가졌을 때 악보를 구한 것으로 대구에서는 거의 연주되지 않는 작품. 비발디와 베토벤의 곡도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이다.

대구시향, 전주시향, 폴란드 올스틴 주립교향악단 등과 협연했으며 대구가톨릭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