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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분데스리가 출신 심판 프로축구, 23일부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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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판정시비를 해소하기 위해 영입된 독일 분데스리가 출신의 심판 2명이 23일 경기부터 투입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루츠 미하엘 프레뤼히 심판이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전남전 주심으로 나서고 에드가 슈타인본 심판은 성남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성남-수원전 주심을 맡는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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