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제의에 외교부 당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교통상부는 북한 외무성이 '북·미 불가침 조약'체결을 전제로 한 핵문제 해결 방안을 제안하자 당혹해하고 있다.

외교부는 일단 24일 멕시코 로스카보스에서 열린 한미 외무장관회의에 참석한 최성홍 장관에게 북측의 발표 내용을 즉각 알리고 담화의 진의 파악에 들어갔다.

외교부는 또 26일 로스카보스에서 열리는 아태경제협력체(APEC) 한·미·일 정상회의에서 도출될 북핵 관련 공동발표문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한 분석에도 착수했다한 당국자는 "북측이 먼저 핵개발을 포기하겠다는 입장을 취하고 나와야 했다"면서 "뭔가 문제가 있다"고 지적, 북미관계는 물론 향후 남북관계 등 한반도 정세에미칠 영향을 우려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