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축협 돼지고기 무료 시식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축산업협동조합과 고령군은 최근 가격하락으로 인한 돼지파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를 돕기 위해 24일 돼지고기 무료시식회〈사진〉를 가졌다.고령축협은 돼지고기 가격을 이날부터 600g 한 근당 삼겹살은 5천400원에서 4천500원, 목심은 4천500원에서 3천500원 등으로 대폭 내렸다.

이왕조 고령축협조합장은 "돼지고기를 많이 먹으면 수입육도 줄어들어 외화 획득에도 큰 이득이다"면서 돼지고기 소비를 당부했다.고령군내 돼지사육두수는 11만6천마리로 지난해 9만마리보다 2만6천마리나 늘어났으며, 이같은 돼지의 사육증가는 전국적인 현상이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