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단 "2005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은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축구 최고액 선수 지네딘 지단(30.프랑스)이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의 계약이 종료되는 2005년께 은퇴할 뜻임을 재확인했다.

지단은 25일자 프랑스 일간 '르 파리지앵'과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끝나는 2005년이면 선수생활을 끝낼 좋은 시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은퇴 수순을 밟기 위한 국내 복귀설과 관련해 "나는 세계 최고의 클럽팀에서 뛰어온 선수"라며 "이성이 아닌 감정에 의한 결정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해 가능성을 일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