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단 "2005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은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축구 최고액 선수 지네딘 지단(30.프랑스)이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의 계약이 종료되는 2005년께 은퇴할 뜻임을 재확인했다.

지단은 25일자 프랑스 일간 '르 파리지앵'과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끝나는 2005년이면 선수생활을 끝낼 좋은 시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은퇴 수순을 밟기 위한 국내 복귀설과 관련해 "나는 세계 최고의 클럽팀에서 뛰어온 선수"라며 "이성이 아닌 감정에 의한 결정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해 가능성을 일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