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월 독립운동가 신숙 선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1운동에 참여한 뒤 중국에 망명해 만주에서 한국독립군 참모장으로 무장 독립투쟁을 전개한 신숙(1885~1967) 선생이 11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됐다.

국가보훈처는 독립기념관.광복회와 공동으로 후세대들의 민족정기 고취를 위해 국권회복과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한 신숙 선생을 11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는 한편, 독립기념관에 별도 전시실을 마련해 관련자료와 사진을 한달간 전시한다고 밝혔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