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조평통 "92년 개구리소년 북 납치설 유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이 1일 남한의 소위 개구리 소년 실종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한 때 '북한 납치설'이 퍼졌던 사실을 지적하며 유감을 표시했다.

2일 조선중앙방송에 따르면 조평통 서기국은 1일 '보도' 제828호를 발표, 9월26일 실종된 지 11년 6개월만에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와룡산 중턱에서 개구리소년들의 유해가 발견됐다면서 사건 발생 이듬해인 1992년 당시 신한국당과 보수 언론들이 이 사건을 '북에 의한 납치'로 몰아붙이면서 반북 소동을 벌였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