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능일 한파 없지만 보온 신경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03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치러지는 6일 북부지역 아침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지겠으나 대구·경북 전반은 수능 한파가 없고 구름 조금 끼는 대체로 맑은 하루가 될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3℃, 봉화 -7℃, 의성 -6℃, 안동 -4℃, 포항 6℃의 분포로 예년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 되며, 낮에는 기온이 올라 대구 15℃ 등 대부분 지역이 12~17℃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예비소집일인 5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6~4℃, 낮 최고 10~13℃의 기온 분포가 예보됐다.

지난해 수능일(11월7일)엔 대구 기온은 -0.7∼14.2℃였다. 기상대 관계자는 그러나 "심리적 압박 등으로 체감온도는 낮아질 수 있다"며 "두꺼운 옷을 입는 것보다는 얇은 옷을 겹쳐 입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만·최두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