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팀 감독의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김응룡감독=안타 한개만 치고 이길 수는 없다. LG 만자니오의 투구가 워낙 좋았다. 3회말 1사만루의 기회에서 1점을 내는 데 그친 것이 아쉬웠으며 8회 강동우의 번트 실패도 패인이다. 오늘 타격 부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경기 감각은 괜찮으며 3차전부터 새롭게 시작하겠다.

▲LG 김성근감독=감독으로서 한국시리즈 첫 승을 거둬 감개무량하다. 어제가 삼성에게 괜찮은 시합이었다면 오늘은 우리에게 괜찮은 시합이었다. 만자니오가 잘 던졌고 조인성과 이병규도 중요한 순간에 좋은 타격을 보였다.원정경기 1승1패에 만족하며 3차전 선발은 서울로 올라가면서 생각해봐야겠다. 투수로테이션을 적절히 해 나가겠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