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팀 감독의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 김응룡감독=안타 한개만 치고 이길 수는 없다. LG 만자니오의 투구가 워낙 좋았다. 3회말 1사만루의 기회에서 1점을 내는 데 그친 것이 아쉬웠으며 8회 강동우의 번트 실패도 패인이다. 오늘 타격 부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경기 감각은 괜찮으며 3차전부터 새롭게 시작하겠다.

▲LG 김성근감독=감독으로서 한국시리즈 첫 승을 거둬 감개무량하다. 어제가 삼성에게 괜찮은 시합이었다면 오늘은 우리에게 괜찮은 시합이었다. 만자니오가 잘 던졌고 조인성과 이병규도 중요한 순간에 좋은 타격을 보였다.원정경기 1승1패에 만족하며 3차전 선발은 서울로 올라가면서 생각해봐야겠다. 투수로테이션을 적절히 해 나가겠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