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천대로 주행 트럭 화재 팔달교 방면 2시간여 정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5일 새벽 5시50분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 신천대로에서 팔달교 방면으로 달리던 대구 80자 21××호 1t트럭에서 불이 나는 바람에 신천대로를 포함한 주변 일대 교통이 2시간 가량 정체됐다. 불은 15분만에 꺼졌지만 화재 진압을 위해 출동한 소방차 및 구급차, 경찰순찰차들이 편도 2차로 중 1개 차로를 점거한데다 지나는 차량들이 구경하면서 서행하는 바람에 교통정체가 일어난 것.

경찰은 체육복, 신발 등을 싣고 3공단으로 가던 차량 적재함에서 연기가 치솟으면서 불이 났다는 차주 이모(55.대구 수성동)씨의 말에 따라 근처를 달리던 차량 운전자가 던진 담뱃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