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11월 중 상가 밀접지역인 문화로(2.3번도로)와 원평3동 사무소 일원에 노후 수도관 교체, 불량하수관거 및 오수전용 관로 신설사업을 추진키로 했다.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내년 8월까지 마무리할 이 사업은 우수관로 4천504m 정비와 오수전용관로 4천495m를 신설하고 노후 수도관도 교체된다.
특히 오수 전용관로가 설치되면 이 지역에선 가정에서 발생되는 생활오수를 오수관에 직결해 정화조의 유지관리가 필요없게 되며 건물 신축시에도 정화조 설치하지 않아도 돼 시민들의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된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