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연림 보육사업 성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이 산림의 완전 벌목을 통한 종전 조림사업에서 벗어나 천연림을 보육하는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2000년부터 왜관읍 석전리 산 등 300필지 906ha의 산림을 대상으로 불량목 제거와 미래목을 선정하는 천연림 보육사업을 최근 마무리했다.이 사업은 장차 자원화가 가능한 소나무 참나무 등 미래목을 주변 잡목제거를 통해 제대로 키울수가 있어 과거 획일적 조림사업에 비해예산절감 효과도 높다는 것.

군은 이달부터 왜관읍 삼청리 산 등 85필지 288ha의 천연림에 대해 또다시 보육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가산면 다부리와 천평리 일대 잣나무 군락지는 임목 생산성을 높이고 환경 자원화 방안으로 가지치기와 솎아내기 작업을 실시, 생태적으로 안정된 산림을 조성키로 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