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관광객맞이 "엉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일요일 친구들과 주왕산에 단풍구경을 갔다.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차량운행을 통제한다고 해서 하는 수 없이 셔틀버스를 탔다. 그러나 주왕산 입구까지 운행된다는 셔틀버스의 기사는 아무런 설명없이 '더 이상 가지 못한다'며 중간에서 승객들에게 내릴 것을 요구했다.

또 편도 1차로 도로 중간에 버젓이 주차를 해둔 관광버스들은 오전 9시부터 차량을 통제했다는 경찰관의 말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고, 음식점도 불친절했다. 우리들이 이용한 한 음식점은 다른 빈 방이 있음에도 음식을 다 먹었으면 방을 비워 달라고 했다. 손님을 맞이하는 관광지가 이래서야 되겠는가.

우정훈(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