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간문학' 신인상 당선작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문인협회(이사장 신세훈)가 발행하는 '월간문학' 11월호는 제98회 신인상 당선작으로 시부문에 전용직의 '에버랜드에서' 외1편, 소설부문에 채문수의 '루비콘 강을 건너다' 등을 선정했다.

부문별 당선작은 다음과 같다.

▲시조='민통선 도라산'(곽선희) ▲수필='트리밍 자'(유로·본명 유규근) ▲동시='땡땡 때죽나무'(박소명) ▲동화='누워서 피는 채송화'(이수·본명 이민).

한편 문인협회는 제1회 병영문학상 당선작으로 시부문에 이병택의 '겨울 섬살이', 수필부문에 박동준의 '계단'을 최우수상 작품으로 선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경북도교육감 선거에서 현역 임종식 후보가 27.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김상동 후보가 20.7%로 만만치 ...
삼성전자 노조의 성과급 배분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 전반에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노조는...
한강 몸통시신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대호가 교도소 내 텔레비전 시청 제한 조치에 불만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이후 이란과의 종전안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며,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 군사옵션 재개를 논의하기 위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