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둑질하고 이력서 남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직하게 살아보겠다는 스위스의 한 도둑이 가정집에 침입해 물건을 훔치고는 그 자리에 구직을 위한 간단한 이력서를 남겨놓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스위스 북부 오베르빌 경찰은 30일 1만프랑(6천700달러) 상당의 카메라 장비가 도난당한 사건을 수사하던중 서류철속에서 도둑이 남겨둔 이력서를 발견했다는 것이 얼치기 도둑은 경찰 조사에서도 그 동안 저지른 도둑질들을 순순히 자백했다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